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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정숙 여사의 하얀 띠
지난 11월 초, 남편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김정숙 여사가 자카르타에서 남쪽으로 60km 정도 떨어진 보고르 시에 위치한 알 아쉬리야 누룰 이만 이슬람 기숙학교를 방문했다. 이 학교에서 운영하는 태권도장의 단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였
인사이드태권도   2017-11-27
[칼럼] [칼럼]혐한론(嫌韓論)과 한일간 무술의 관계 및 역사
11월 11일 오후 국회도서관. 이곳 1층 로비에서는 ‘일본 헤이트스피치(Hate speech)ㆍ혐한(嫌韓) 출판물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최재천 의원(새정치민주연합)과 재일대한민국민단(단장 오공태)이 주최하고, 국회도서관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약
인사이드태권도   2014-11-12
[칼럼] 김병수 사범이 한국으로의 역이민을 말리는 이유
서울에서 발행되는 일간신문에 어느 유명한 외국인 초빙교수가 한국에 살면서 목격한 한국인들의 이중인격에 대한 소감이 실렸다. 이 교수는 정신의학계의 세계적인 권위자인데, 한국을 떠나면서 후임으로 부임한 교수(외국인)에게 자신의 눈에 비친 한국인의 이미지
인사이드태권도   2014-04-29
[칼럼] [김병수 칼럼] 무술 사범의 역할이란 무엇인가?
내가 어려서 도장을 다니면서 무술을 배울 때, 사범님들은 군대 조교처럼 무서운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수련생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했다. 나는 도장에 가는 것이 긴장되고 두려웠다.사범님들은 새로운 관원이 들어오면 10분 이상 기마자세
인사이드태권도   2014-03-06
[칼럼] [칼럼]국기원과 WTF의 명예 단증 수여 경쟁에 관하여
이번 11월에 방한한 국빈급 주요 인사들에게 주어진 태권도 명예 단증 현황이다.1주일 남짓한 기간 동안 태권도 최고 단위인 9단을 인정하는 단증이 3명에게 주어진 것이다. 국기원과 세계태권도연맹은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이들 주요 인사들에게 태권도 단증
인사이드태권도   2013-11-25
[칼럼] [김병수 칼럼]무도에서의 은퇴
무술 사범에게 있어서 은퇴라는 것은 있는가?미국 또는 해외에서 만나는 내 오랜 친구들인 무술 사범들은 나에게 언제 은퇴하냐고 물어보곤 한다. 그 중 몇몇은 나는 벌써 이미 은퇴했어야 하고 내 직업(무술 사범)을 후배들에게 물려주었어야 한다고 말한다.
김병수   2013-10-24
[칼럼] [박성진 칼럼]국기원장, 의외의 인물이 임명될 가능성 있다
국기원장이 세 달째 공석이다.세계태권도의 본부라고 자처하는 국기원의 수장이 이렇게 오랜 기간 비어있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따라서 언제, 누가 국기원장이 될 것인가에 태권도인들의 관심이 쏠려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여전히 오리무중. 누가 될지도,
인사이드태권도   2013-08-05
[칼럼] [박성진 칼럼] 사범님과 관장님, 선생님과 교수님
갓 스무 살이 되어 대학에 신입생으로 들어갔을 때, 처음에는 잘 이해하지 못했던 점이 한 가지 있었다. 그것은 선배들의 교수들에 대한 호칭이었다.예를 들어, 학과에 강호동, 신동엽이라는 교수가 있다면, 선배들은 그 교수들을 칭할 때, "강 교수님, 신
박성진 기자   2013-05-13
[칼럼] [박성진 칼럼] 태권도 시범, 시범인가, 시연인가, 공연인가?
태권도가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세계적인 무술이 된 요인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태권도 시범이다.해외에 태권도를 전파한 태권도 사범을 만나 처음 태권도를 전파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태권도’라는 말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화려하고 강력한
박성진   2013-05-03
[칼럼] [박성진 칼럼] 태권도와 정치
오는 7월 열리는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선거를 앞두고, 한국의 유력 정치인이자 실세 '친박' 의원으로 꼽히는 홍문종 의원이 도전장을 던졌다.2004년부터 9년 간 총재를 맡아온 현 조정원 총재와 양자 대결이 펼쳐지게 된 것이다. 조 총재의 입장에서는 태
박성진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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