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태권도
> 태권도
[PR]이동섭, 강성종 자문위원, 국기원태권도시범단 격려
인사이드태권도  |  kaku616@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5  16:05: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동섭, 강성종 국기원 자문위원이 생방송 온라인 공연 ‘위대한 태권도: 하이킥(Great Taekwondo: Hi Kick)’ 준비에 여념이 없는 ‘국기원태권도시범단(이하 시범단)’을 격려했다.

5월 15일(금) 오전 11시 이동섭 자문위원(제20대 국회의원), 강성종 자문위원(신한대학교 총장) 등 2명의 자문위원은 국기원을 방문, 온라인 공연 ‘하이킥’ 을 연습하고 있는 시범단 단원들을 만나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전갑길 이사장, 손천택 원장 직무대행, 윤웅석 연수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임직원들과 신한대학교 관계자들도 자리에 함께했다.

시범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국내외 파견이 연기되고, 단체 훈련에도 지장을 받는 등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시범단은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을 비롯한 세계인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공연 ‘하이킥’을 개최하기로 하고,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범단은 자문위원들이 방문한 자리에서 온라인 공연 ‘하이킥’의 예행연습을 진행했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전갑길 이사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온라인 공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시범단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자문위원님들의 격려에 힘입어 온라인 공연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강성종 자문위원은 시범단을 격려하기 위한 차원에서 건강식품 100상자를 전달했다.

강성종 자문위원은 “지금 세계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온라인 공연을 준비한 시범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시범단이 세계인을 향해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섭 자문위원도 “시범단의 온라인 공연이 코로나19 극복에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태권도의 자랑인 시범단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추켜세웠다.

시범단의 온라인 공연 ‘하이킥’은 5월 16일(토) 오전 11시 국기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kukkiwonpr)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국기원 제공/ 인사이드태권도>

인사이드태권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사)태권도국제협력단 출범. 브라질 이백수 원로사범 주축
2
국기원, 9단연맹 성명서에 반박 입장 발표
3
KTA, 코로나19 극복 용품 기증받아
4
국기원, 해외파견사범 보수교육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실시
5
장애인태권도 첫 실업팀 탄생
6
국기원 태권도 테마공원 조성 추진 서명운동 전개
7
제31회 문체부장관기 태백서 개최
8
태권도진흥재단·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9
국기원 ․ 우리은행, ‘태권도장 관장’대상 저금리 대출 지원
10
KTA, 관람형 태권도 추진에 박차
격투기 대회도 신종 코로나 여파, TFC 드림 7 연기
격투기 대회도 신종 코로나 여파, TFC 드림 7 연기
개념없는 충북도의 충주무예마스터십 홍보
개념없는 충북도의 충주무예마스터십 홍보
충주무예마스터십, 화려한 개회식으로 막 올려
충주무예마스터십, 화려한 개회식으로 막 올려
포토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광명시 너부대로 35번길 15-19 A동 102호  |  Tel : 02-2615-5998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 50823
발행 인: 박성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진
Copyright © 2013 인사이드태권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ku616@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