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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2천1백만원, 국내 최초 프로 주짓수 대회 열려
무림통신  |  kaku6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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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02  20: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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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2천1백만원이 걸린 국내 최초의 프로 주짓수대회인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 대회'가 3월 5일 개최된다.

글로벌 스포츠브랜드인 '스파이더(SPYDER)'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76kg급 이하와 이상의 두 체급으로 나누어 각각의 체급에 국내를 대표하는 주짓수 선수들을 선정해서 8강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참가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76kg 이하 체급에 박재현(퍼플, 이태원주짓수), 장인성(퍼플, 와이어주짓수), 채완기(블랙, 비스트짐), 권혁일(브라운, 주짓수랩), 김동균(브라운, 이태원주짓수), 이바름(브라운, 팀루츠), 조영승(브라운, 존프랭클주짓수), 송형근(블랙, 아디다스AMA), 76kg 이상 체급에 김봉조(퍼플, KJ리스펙트), 문준희(퍼플, 긱서브미션), 조훈(브라운, 팀스파이더), 마크 부조빅(브라운, 동천백산대연본관), 박강철(블랙, 팀그리즐리), 정호원(블랙, 존프랭클평택), 임효택(브라운, KJ제이제이트라이브), 이대웅(브라운, 존프랭클관악) 등등으로 국내 주짓수계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이번 대회의 특징은 크게 2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째는 국내 최초로 적지 않은 상금이 걸려있다는 점이다. 총 상금 2천1백만원으로 총 8경기가 열리는 이번 8강 토너먼트에만 8백만원의 상금이 걸려있고, 가을에 열릴 예정인 4강과 결승에는 1천3백만원의 상금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대회의 또 다른 특징은 벨트의 구별을 두지 않았다는 점이다. 주짓수 대회는 기본적으로 벨트(띠)의 색깔에 따라 실력을 구분해서 경기가 진행된다.

그러나 이번 대회는 퍼플, 브라운, 블랙의 선수들이 함께 대결을 펼치게 된다. 높은 벨트의 선수들이 자존심을 지킬 것인가, 낮은 벨트의 선수들이 얼마나 선전할 것인가가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오후 1시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섬유센터에서 진행된다.

   
 

<무림통신/인사이드태권도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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