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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아시아선수권 첫 날, 한국 금 절반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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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14  22: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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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태권도 품새 여자부 간판스타 이주영이 다낭 아시아품새선수권대회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고 있는 제8회 아시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대회 첫 날 걸린 금메달의 절반을 쓸어담았다.

5월 14일 베트남 다낭시 띠엔슨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첫 날에는 공인품새 개인전에서 남녀 각 30세 이하, 40세 이하, 50세 이하, 60세 이하, 65세 이하, 65세 이상 등 12개와 자유품새 남녀 각 17세 이하 2개를 합쳐 총 14개의 금메달이 결정됐다.

한국은 이 중 자유품새 부문에서 남자 30세 이하 강완진(홍천군청), 40세 이하 박용화(도복소리태권도장), 50세 이하 김학동(명장태권도장), 60세 이하 이철희(경희대 일반부)와 여자 30세 이하 이주영(한국체대), 50세 이하 김하연(한국체대경연태권도장), 60세 이하 김연부(국가대표참태권도장) 등 총 7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기에 더해 한국 대표팀은 자유품새 여자 40세 이하와 남자 65세 이하에서 이하나(연세서부태권도장)와 임병영(서면체육관)이 은메달을 추가했다.

기대를 모았던 자유품새 17세 이하에서는 남자부의 김성진(용인대학교)과 정하은(포천시청)이 모두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다.

이틀간 열리는 이번 아시아품새선수권대회 마지막날인 15일에는 복식전에서 30세 이하부 이동준(서울아이티고)과 정지영(용인대)이, 30세 초과부 지호용(태권도고수회)과 장명진(지인회태권도장), 17세 이상부에서 윤규성(한국체대)과 차예은(용인시청)이 출전한다.

<인사이드태권도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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