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태권도
> 태권도
국기원, 멈춰버린 태권도장에 활력 불어넣다
인사이드태권도  |  kaku616@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04  18:16: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도자료_국기원]

국기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멈춰버린 태권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 1월 2일(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을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2주간 연장(2021년 1월 4일부터 17일까지)한다고 발표했다.

수도권의 학원𐄁교습소는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준수하면서 방학 중 돌봄 공백 문제 등을 고려해 동시간대 교습인원 9명까지 운영할 수 있다고 했지만 실내체육시설의 경우 수도권은 집합금지, 비수도권은 저녁 9시 이후 중단해야 했다.

발레는 학원으로 분류돼 비슷한 신체활동이지만 태권도의 경우 업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실내체육시설의 집합금지에 해당된다는 분위기였다.

이 소식을 접한 지병윤 국기원 원장직무대행은 관계 부처에 태권도장의 경우 학원𐄁교습소와 같이 9명 이하의 경우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결국, 방역당국이 기자들과 질의응답에서 태권도장도 학원𐄁교습소와 마찬가지로 아동이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수 인원 9명 이내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일선 태권도장에 최악의 상황은 피하게 됐다.

지병윤 국기원 원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일선 태권도장을 위해 태권도장도 학원․교습소와 같이 허용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며 “앞으로도 일선 태권도장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실행에 옮기는 국기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기원 제공/ 인사이드태권도>
 

인사이드태권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박성진 칼럼] 이동섭 원장은 국기원장인가, 국회의원인가?
2
코스페인태권도협회 발족. 스페인 태권도인들 뭉쳐
3
이동섭 원장 공식 일정 시작
4
WT. 2021 첫 집행위, 화상으로 진행
5
태권도박물관, '우표 속 태권도' 특별 전시
6
양진방의 선택은 성재준이었다
7
[부고] 서성원 태권박스미디어 편집장 빙부상
8
뉴욕 박연환 사범, "정부차원의 해외 사범에 대한 정책 필요하다"
9
시도 태권도협회 실무자 대표에 박상만 대전 실무부회장
10
경희대 임신자 교수판 <태권도 개론> 출간
격투기 대회도 신종 코로나 여파, TFC 드림 7 연기
격투기 대회도 신종 코로나 여파, TFC 드림 7 연기
개념없는 충북도의 충주무예마스터십 홍보
개념없는 충북도의 충주무예마스터십 홍보
충주무예마스터십, 화려한 개회식으로 막 올려
충주무예마스터십, 화려한 개회식으로 막 올려
포토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인사이드태권도  |  등록번호: 경기 아 50823  |  등록연월일: 2013년 11월 11일  |  발행연월일: 2021.3.5 금 16:33
발행인 겸 편집인: 박성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명옥  |  발행소: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739-12 서울파크빌리지 가동 301호
전화: 02-2615-5998  |  이메일: kaku616@gmail.com
Copyright © 2013 인사이드태권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ku616@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