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태권도
> 태권도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중국 요녕성 지부 설립. 8번째 해외 지부.
인사이드태권도  |  kaku616@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1  18:4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서현석 사무총장(왼쪽)과 장대풍 요녕성 지부장이 위원회 현판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운용스포츠위원회(위원장 헬렌 김)가 중국 요녕성에 해외 지부를 설립했다. 8번째 해외 지부다. 지부 체결식은 지난 4월 10일 중국 요녕성 후루다오시 해상해호텔에서 김운용스포츠위원회 관계자와 요녕성지부 관계자, 후루다오시 체육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요녕성 지부장을 맡은 장따펑(张大朋)지부장은 “중국 요녕성에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지부를 설립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중국의 태권도도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태권도를 교과 필수과목으로 지정할 만큼 태권도의 대한 관심도가 높다. 중국 태권도 발전을 위해 위원회와 협력하여 앞으로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내년에는 요녕성에서 김운용오픈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 서현석 사무총장은 “태권도 세계화를 위해 8호 지부를 중국 요녕성에 설립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요녕성에 있는 태권도 지도자들의 화합과 열정도 대단하다.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과 태권도 교육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에 이 밖에도 복건성과 운남성에도 곧 지부가 설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운용스포츠위원회는 위원회 출범 이후 세계 각 지역에 해외 지부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위원회는 중국 각 성마다 지부를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WT(세계태권도연맹) 승인대회인 2019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G1)는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인사이드태권도 박성진 기자>

인사이드태권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운용위원회 서현석 사무총장 돌연 사임
2
[전난희 칼럼] 태권도에서 ‘도(道)’를 수련하기
3
한국 ITF, 태권도손기술회와 협조
4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 7월 26일 개막
5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 개막
6
진흥재단, 오세아니아-중국 협력 강화 적극 행보 나서
7
타슈켄트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
8
이상헌 전 대태협 사무처장, 징역 10개월 선고
9
KTA 이상헌 파면, 유은주 해임 결정
10
2019년 2차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 참가자 모집
대동류 합기유술 탁마회, 키요히로 사범 세미나 열려
대동류 합기유술 탁마회, 키요히로 사범 세미나 열려
정통 대동류 합기유술 세미나 국내 첫 개최
정통 대동류 합기유술 세미나 국내 첫 개최
암벽 여제 김자인, 윤곡 여성체육 대상 수상
암벽 여제 김자인, 윤곡 여성체육 대상 수상
포토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광명시 너부대로 35번길 15-19 A동 102호  |  Tel : 02-2615-5998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 50823
발행 인: 박성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진
Copyright © 2013 인사이드태권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ku616@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