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태권도
> 태권도
유기대, 최권열, 김무천. 초등연맹 회장 선거 3파전
인사이드태권도  |  kaku616@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4  14:5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송재승 회장의 사퇴로 회장 선거를 앞둔 가운데, 유기대 대한태권도협회 고문, 최권열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김무천 대한태권도협회 이사의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출마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진 세 사람은 공통점들이 있다. 우선 모두 정통 경기 태권도인이라는 점이다. 전라북도태권도협회 회장을 역임한 유기대 고문은 196~70년대 한국 경기태권도를 이끌었다고 자부하는 전북태권도의 간판 선수 중 하나였다. 최권열 부회장 역시 경기인으로서 활약을 한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태권도인이다. 선수 활동 이후에는 교육계에 몸을 담아 중학교 교장까지 역임했다. 두 사람은 최창신 현 대한태권도협회 회장과 막역한 사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최권열 부회장은 상근부회장으로까지 임명이 되었을 정도로 최창신 회장과의 관계가 깊다. 김무천 이사는 대한태권도협회에서 부장, 국장, 처장까지 역임하며 전무이사로까지 임명되는 등 대한태권도협회의 터줏대감으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역시 정통 겨루기 선수 출신이며 태권도계에 두루 넓은 인맥을 가지고 있다.

유기대, 최권열, 김무천 세 사람 모두 출마 의사를 감추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후임 회장 선거는 오는 5월 5일 이전까지 치러질 전망이다.

이번 초등연맹 선거가 한국 태권도계에 가지는 의미는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까지 거론되고 있는 세 사람의 후보가 모두 현직 대한태권도협회의 임원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인사이드태권도 박성진 기자>
 

인사이드태권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세계태권도산업협회, 중국 파견 태권도 사범 모집
2
ITF 국제태권도연맹 지역대회, 6월 2일 거창에서 개최
3
최영열 경희대 학장, 국기원 원장 대행으로 선출
4
2019세계태권도한마당, 평창에서 개최
5
중국 여자 헤비급 간판 정수인,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눈물
6
초등연맹 회장에 최권열 후보 당선
7
국제태권도연맹 ITF 제3그룹, 새 총재로 폴 와일러 선출
8
WT-ITF 제네바 UN본부에서 합동 공연
9
중고연맹회장기 겸 아시아카뎃선발전, 철원서 개최
10
한국대표팀, 맨체스터세계대회 결단식
대동류 합기유술 탁마회, 키요히로 사범 세미나 열려
대동류 합기유술 탁마회, 키요히로 사범 세미나 열려
정통 대동류 합기유술 세미나 국내 첫 개최
정통 대동류 합기유술 세미나 국내 첫 개최
암벽 여제 김자인, 윤곡 여성체육 대상 수상
암벽 여제 김자인, 윤곡 여성체육 대상 수상
포토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광명시 너부대로 35번길 15-19 A동 102호  |  Tel : 02-2615-5998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 50823
발행 인: 박성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진
Copyright © 2013 인사이드태권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ku616@gmail.com